산업포털여기에

인디고를 중심으로 한 후가공 솔루션 대거 선봬



(주)풀린키(대표 김일영)는 2015년 11월 23일(월) ~ 11월 27일(금) 자사의 파주 데모센터 1층에서 HP 코리아 후원으로 ‘HP Indigo week’를 열었다. ‘HP Indigo week’는 기존 인디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디지털 비즈니스와 성공사례를 전파하고, 잠재고객에게는 디지털 인쇄의 장점과 미래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다. 
취재 | 월간PT 한경환 기자(printingtrend@gmail.com)

(주)풀린키는 이번 ‘HP Indigo week’를 통해 메인 테마인 최신 HP 인디고 제품 시연 및 인쇄 각 공정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개별 솔루션과 통합 솔루션 소개로, 세일즈 기회 확대와 고객 만족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다.
‘HP Indigo week’ 환영 리셉션에서 (주)풀린키 김일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저희 인디고위크 행사를 위해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되어가고 있는 디지털 인쇄기술은 오늘도 역시 변화와 혁신에 따른 신제품들이 끊임없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내년 2016년 드루파 전시회도 다음 전시회부터는 이러한 빠른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 4년에서 3년으로 줄어든 만큼, 우리도 시장의 흐름과 기업체의 신기술 동향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주식회사 풀린키의 고객 분들에게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행사를 끝낸 뒤 간단한 저녁 식사와 함께 못다한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공유하시기 바라며, 돌아가시는 발걸음 속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구상하시고 창출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며 인사말을 마쳤다.



신제품 소개 및 다양한 활용 사례 공유
이번 HP Indigo Week에서는 HP Indigo를 이용한 White Ink, Pink Ink 등의 Spot Ink를 통한 디지털 인쇄의 새로운 가치와 어플리케이션을 창출 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런스를 소개했다. HP Indigo 20000을 통한 연포장 및 팝업 광고의 신규 레퍼런스와, 가변 어플리케이션(Mosic)을 통한 유니크한 이미지의 생산으로 KT에서 진행한 레종 담배 스페셜 에디션 등 HP Indigo를 통한 비즈니스의 여러 가지 발전된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위한 신규 엔트리 모델인 Indigo 3600 NPI를 소개했으며, R제품과 함께 다양한 엔트리 모델을 선보였다.
고객 업체의 특성을 감안하여 상업인쇄, 포장, 브랜드오너, 전통인쇄, 토너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 등 여러 분야별로 세션을 나누어 더욱더 전문적인 소개와 알찬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했다.

다양한 CTP 판재 소개
(주)풀린키에서는 써멀 CTP를 위한 화광 친환경 무현상 판재를 선보였고, 친환경 인쇄를 필요로 하는 업체부터 순차적으로 공급을 시작했다. 내부적인 검증작업은 끝났지만 앞으로 다양한 장비 레퍼런스를 늘여가며 친환경 판재를 홍보할 예정이다.
(주)풀린키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중국 CRON CTcP를 선보였다. 이번 런칭을 통해 기존 CTcP용 판재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노후된 CTcP 교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주)풀린키는 기존의 Kodak과 CRON의 장비를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상업인쇄에서 써멀과 CTcP 두 가지 종류를 모두 제공하여 종합 CTP 및 판재공급회사로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C.P. Bourg 무선철제본기 대거 시연
이번 행사를 통해 벨기에의 C.P. Bourg 사의 무선철제본기를 선보였다.
디지털 인쇄에서 중요한 부분인 다품종 소량인쇄에서 가장 필요한 정확성과 생산성, 그리고 무결성 등 많은 조건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다.

정확성 : 단 한권의 책이라도 정확한 마무리를 위한 다이나믹 크리싱라인과 한 치의 어긋남이 없는 전자동 책 두께 조정을 통하여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생산성 : 타 업체의 제본기는 생산성을 위하여 2명 이상의 협업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며, 실시간 수작업을 통한 제본이기 때문에, 오퍼레이터의 브레이킹 타임과, 제본 준비 단계 등의 시간소모로 인하여 최고의 생산성을 발휘할 수 없었지만, BB3102시리즈는 두께에 상관없이 단 한명의 오퍼레이터가 최대 120권을 미리 준비하고 자동으로 가동하며, 제본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동안 북블럭의 준비와 표지의 준비 그리고 다음 제단 공정을 위한 후작업 등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당 최대 400권의 생산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오퍼레이터의 브레이킹 타임에 의한 멈춤 없이 제본이 진행된다.

다양한 후가공기 눈길 끌어
이스라엘 Highcon사의 레이저 커팅 시스템인 EuclidII를 소개했다. 포장과 두꺼운 종이 및 정확도를 요구하는 다양한 인쇄물에서 가변 재단을 통하여 기존 톰슨 다이컷 장비가 하지 못하는 작업이 가능해, 원가절감과 빠른 대응 그리고 소량 생산부터 대량생산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포장재에 이름을 새길 수 있으며, 특정한 모양, 사인, 개별화된 초청장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여 디지털 레이저 커팅기의 우수성과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또한 홍콩의 Compose사와 스위스의 Digital Information, 그리고 Alwan Color와 Bodoni System사의 솔루션 제품군(CIP 3, 잉크키 프리셋, 잉크 최적화, 인쇄품질 검증 솔루션, Dragon tone, DM 망점 등)을 선보였다.

<출처 월간PT 2016년 01월>
※ 출처 : EngNews (산업포탈 여기에) - (주)풀린키, HP Indigo Week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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